금일 남산원에서 SBS 주말드라마 내마음 반짝반짝을 촬영 하였습니다.상쾌하고 시원한 날씨속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하여 촬영을 하였습니다.이번 촬영은 국민 배우 정애리씨가 남산원이 예쁘고 아름다워 남산원을 소개해 주셔서 SBS 드라마 촬영팀이 남산원에 오셔서 미혼모 보호 시설로 극중에 설정을 하여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오늘은 정애리씨가 극중에 나와 드라마를 촬영 하였습니다.정애리씨는 드라마를 찍기전에 남산원 아동들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싸인과 함께 담아 적어 주셨고, 촬영 후에는 생활지도교사 선생님들을 격려해 주셨습니다.국민배우 정애리씨와 SBS 촬영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