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체휴일이라 미취학 아동들이 어린이집에 가지 않아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함께 방 정리를 하고, 초등학생 형들은 미디어 활동을 하였으며 동생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TV를 시청하였습니다.
오늘 점심은 외식을 하기로 하여 다 같이 나가 맛있는 돈가스를 먹고 왔습니다.
아이들 모두 맛있게 잘 먹었고, 남기지 않고 식사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오후에는 동생들도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각자 원하는 영상을 시청하고,
플레이콘을 이용해 교사와 함께 만들기 활동도 하였습니다. 아이들 모두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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