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아동들 중 형들은 후원자분들과 함께
수영장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이번 여름은 너무 더워
수영장을 가지 않았는데 개학을 앞두고 다녀왔습니다.
날이 너무 덥지 않아 수영하기가 좋았고 다양한 놀이들이
있어서 즐겁게 수영활동을 했다고 즐거워했습니다.
동생들은 오전에 방학숙제 마무리하고 식사 후 내일 관람할
영화 예매를 위해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오면서 맛있는 간식거리도 구입하고 집에 돌아와
미디어활동을 하였습니다.
이제 개학이 얼마남지 않아 남은 기간 방학숙제 잘 점검하고
건강하게 학교 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