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나방아동들은 방학동안 만나지 못했던 학교 친구를 만나러 다녀오고
방학생활을 마무리하며 방학숙제인 과학추천 도서를 읽으며
독후감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방을 사용하는 아동끼리 외출하여 명동 쇼핑몰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아홉가지 아이디어로 글쓰기’를 하며 문장을 만들고 바꿔보며 이야기를 만들고
창의력과 작문실력에 자신감을 키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식사로 자장면을 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우고 한그릇을 모두 못먹는 아동은
서로 짝이 되어 나누며 서로를 배려하고 환경을 생각하며 낭비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감사하는 평안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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