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는 아주아주 소중해요'라는 주제로 성교육을 배웠습니다. 아동들은 자신의 몸과 마음이 소중한 존재임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교육을 마친 후에는 개인학습 시간을 통해 방학숙제인 독서, 일기 쓰기, 감사노트 작성, 문제집 풀이를 차근차근 진행했습니다. 열심히 학습한 뒤에는 잠시 미디어 시간을 가지며 즐겁게 휴식을 취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무더운 날씨로 인해 운동장 대신 시원한 강당에서 줄다리기와 줄넘기를 하며 신나게 몸을 움직였습니다.
오후에는 수영을 배우는 아동들은 수영장에서 실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고, 컨디션이 좋지 못해 남은 아동들은 보드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녁에는 중등 아동들이 요리 프로그램에서 직접 만든 다양한 종류의 김밥과 닭꼬치, 떡볶이를 맛있게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오늘도 배우고, 놀고, 함께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쌓은 소중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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