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의 벌써 첫주가 지나갑니다.
일요일 오전 한나방 동생들은 침례교회 예배 참석했습니다.
중학생들은 거실에서 같이 드라마를 시청하거나 미디어데이 핸드폰을 자유롭게 사용했습니다.
간식으로 쫀득쿠키도 만들고, 원하는 간식을 구입하기 위해 잠시 편의점도 다녀와봅니다.
오후 뜨거운 해를 피해 실내에서 만들기 활동을 하고, 미디어데이 즐기며 시간 보냈습니다.
게임을 같이 하면서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해맑습니다.
남은 방학기간도 잘 보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