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방학의 하루도 아동들과 함께 알차고 즐겁게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방학숙제와 독서록을 작성하며 학습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고, 미디어 시간을 통해 여유롭게 휴식을 취했습니다.
오후에는 강당에서 달리기 시합과 피구를 하며 마음껏 뛰어놀았고, 방송댄스 안무 연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땀을 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잠깐 더위를 식히며 아이스크림과 마시멜로우를 구워 간식으로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피자와 치킨, 그리고 아동들이 좋아하는 마라탕 까지 푸짐하게 준비되어 모두가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특히 마라탕을 두 그릇이나 먹으며 즐거워하는 아동들의 모습에서 행복한 방학의 추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신나게 배우고, 마음껏 뛰어놀고, 맛있는 음식까지 함께 나누며 몸도 마음도 풍성했던 소중한 여름방학의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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