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아동들은 교회에서 진행된 성경학교 둘째 날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꿈의 사람 요셉'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생각해 보고, 각자의 소망을 적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회복지사, 경찰관, 경호원,요리사 축구선수...
다양한 꿈을 꾸는 우리 아동들을 응원하며 영성과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아동들로 잘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점심으로는 교회 성도님들이 정성으로 준비해 주신 짜장밥을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귀원 후에는 캔두하우스에서 인형놀이와 소꿉놀이를 하며 상상력을 키우고, 음악 치료실에서는 피아노 연습을 하며 차분하고 안정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간식 시간에는 마시멜로를 구워 크래커에 올려서 수박 화채와 행복하게 먹는 아동들을 보며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차분하게 주말 오후를 보내며 오늘 하루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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