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일을 맞아 아동들과 함께 침례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은 차분한 마음으로 예배에 참여하며 평온한 시간을 보냈고,
내일부터 시작될 여름캠프 이야기에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요즘 기온이 많이 올라 야외활동은 어렵지만,
그 대신 시원한 실내에서 함께 영화도 보고, 보드게임을 하며
서로 웃고 이야기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매주 즐겁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작은 순간도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