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산원에 중구 아우름 봉사단에서 방문해주셨습니다.
모세방 아동들은 더운 여름을 날리기 위해 수박 화채를 함께 만들어 먹고
저녁식사 시간에 구워 주신 닭꼬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
맛있고 시원한 저녁 보낼 수 있게 해주신 중구 아우름 봉사단 감사합니다!
저녁에는 환경심사에 참여했습니다.
며칠 전부터 깨끗한 방을 만들기 위해 같이 청소하고
자리 정돈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좋은 환경에서 아동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