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가 넘는 날씨였지만 아동들은 물놀이하는 시간만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금요일까지는 남자 아동들이 오후에 물놀이를 하기로 하여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을 마치고
물속에 풍덩 들어갔습니다. 큰 튜브에서 누워 여유를 즐기는 아동도 있고 기차를 만들어 튜브를 연결해 다니는 아동들, 잠수 대결을 하며 노는 아동들입니다. 뒷정리도 다 같이 하고 대형 수건으로 꼼꼼하게 닦고 조심해서 올라갑니다.
수영을 하고 나니 밥맛도 좋고 체력도 커져 가는 아동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