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초등생들은 교회활동을 하고, 남은 아동들은 자유활동을 하며 보냈습니다.
티비도 시청하고, 엘리하이 학습도 하고, 독서도 하며 편안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맛있는 김밥과 라면 등으로 먹고, 남산도서관에 갔습니다.
영화상영하는 날이라 안중근의 '영웅'을 시청했습니다.
우리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안중근의 일생을 살펴보며 모두 가슴아픈 역사를 몰입하여 감상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낸 한나방 아동들
감사일기와 독후감 등을 쓰며 의미있게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모두 의미있는 하루가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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