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서 교통안전교육을 받았습니다.
파란불 일때 주위를 잘 살피며 뛰지 않고 걷기와 퀵보드를 가지고 건널 때 두 가지를
교육했습니다.
미취학아동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진지하게 설명을 듣고 설명대로 실습을 잘 마쳤습니다.
생명과 직결된 교육이고 한순간에 위험에 빠질 수 있기에 모두 진지하고 성실히 교육했습니다.
이제는 건널목에서 함부로 하지 않고 잘 건널 수 있을것입니다.
이렇게 교육을 마치고 운동장에서 각자가 좋아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안전하게 잘 생활하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