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맞이하여 남산원 친구들은 오전에 도서부 프로그램 활동에 참여하여
책을 읽고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리는 것인데
아동들 모두 자신이 좋아하는 책 안에 내용을 생각하며
열심히 섬세하게 그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완성된 그림과 함께 예쁘게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금요일에 바울 형들이 울타리멘토링 선생님들과 함께 1박2일 여행을 마치고 돌어와
바울방 친구들이 모두 모여 맛있는 간식 먹으며
만화영화 시청까지 오늘도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바울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