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는
도서부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유익한 시간 보냈습니다.
아동들 모두 '마음에 남은 장면 그리기' 활동을 집중하여
정해진 시간 안에 그림을 그려보고 마무리 잘해주었습니다.
서로 읽은 책과 좋아하는 장면을 공유해보며
의미있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할리갈리 게임과 엘리하이 학습 및
학교 숙제와 준비물을 스스로 준비해보는 의젓함도 보였습니다.
비가 오기 전 운동장 놀이 활동과 자유 시간을 보내며
여유로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장마가 시작되며 흐린 날씨와 비가 오는 것이 반복되지만
내일은 좋은 날씨이길 기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