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다니는 아동들은 침례교회 예배를 다녀오고
원에 남아있는 아동들은 점심 식사 준비를 도왔습니다.
햄을 자르고 스크램블을 만들어보며 스팸 마요 밥을 준비했습니다.
요리활동에 재미를 느끼고 늘 돕고 싶어 하는 아동들입니다.
요리도구를 조심히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고
직접 만든 음식을 맛보니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운동장 활동하며 자전거, 단체줄넘기, 야구 등의 활동을 했고
날씨가 더워 수분 보충도 충분히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