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뜨거운데 바람은 솔솔 시원하게 부는 일요일입니다.
솔로몬방 아동들은 오전 침례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돌아와
볶음밥을 맛있게 먹고 다 같이 정리했습니다.
오후에는 거실에 모여 앉아 그림 그리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포켓몬 캐릭터에 빠져 열심히 그리는 아동들입니다.
간식을 먹고 운동장 활동 하고 들어와 휴식하고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는 현충일을 포함해 연휴가 길었습니다.
아동들이 다가올 일주일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