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방 소식입니다. 눈도 많이 오고 날씨가 춥더니 날씨가 좀 풀렸어요. 아이들은 야외활동하는 것을 좋아해서 오전 부터 나가자고 했지만 오전에는 책상정리도 하고 자유활동 놀이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 식사를 맛있게 먹고 오후에 운동장은 눈이 녹기 시작하면서 활동할 수가 없어서 아스팔트위에서 좋아하는 배드민턴을 복식으로 하기도 하고 단식으로 쳐보기도 했습니다. 셔틀콕이 지붕위로 올라가면 키가 큰 친구가 꺼내주고 하면서 함께 하는 즐거움을 느껴보는 시간이있습니다. 야구 놀이를 할 때는 공을 던지고 글러브로 받는 연습을 하기도 하면서 운동장에는 들어 갈 수 없지만 즐겁게 놀이를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노래방 활동을 하면서 좋아하는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자신의 장기를 맘껏 뽑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유행하는 노래를 교사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자신이 그 노래를 알고 있다는 사실이 뿌듯하게 느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12월도 행복한 다윗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