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과 다르게 훅 떨어진 기온이 깊어지는 가을과 곧 다가올 겨울을 기대하게 합니다.
더 매서운 동장군이 찾아오기 전 다윗방 아동들은 새로운 놀이터에 다녀왔습니다.
아빠가 차량을 지원해주신 덕분에 편하게 다녀온 양천리누리터 어린이 공원.
커다란 미끄럼틀과 그네가 있고 넓은 공간에서 공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밖에서 외식도 하고 팔각정에 가서 야경까지 보고 나니
즐거운 하루가 마무리 됩니다.
항상 사랑으로 많은 것을 도와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다가오는 한주도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