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산교회에서 아이들을 위해 바베큐 식사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노릇노릇 익은 예쁜 은행나무 아래에서 멋진 식사 시간을 가졌는데요
떡볶이, 오뎅, 닭강정, 과일, 아이스크림 등 아동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준비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신 남산교회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후에는 기억의 터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단풍 구경도 하고 운동기구에서 철봉 매달리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진이는 길냥이들을 만날때마다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다이소에도 가서 사고 싶은 활동 구입하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기도 하였습니다.
내일은 등교하는 날입니다.
아이들이 주말을 잘 마무리 하고 한주를 잘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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