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많이 내리더니 오늘은 구름 사이로 해가 떴습니다.
아동들은 오전 각자 활동 시간을 보내고 점심을 먹고 외출에 나섰습니다.
외출에 나서기 전에 어디를 가보고 싶은지 서로 의논하며
남산골 한옥마을 산책을 다녀와보기로 했습니다.
길의 오르막도 씩씩하게 걸어가며 에너지 넘치는 산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기 전 태권도 공연이 있다는 소식에 눈이 휘둥그레진 아동들 :)
잠시 기다리면서 간식을 먹고 태권도 공연을 즐겼습니다.
송판 격파가 될 때마다 감탄하는 아동, 꺄르르 웃는 아동, 집중하느라 입 벌어진 아동까지
즐거운 시간보내고 돌아온 솔로몬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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