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은 날씨가 오전부터 흐려 외출 대신 방에서 생활하는 날이었습니다.
오전에는 보고싶었던 티비를 보거나 만들고 싶었던 도안을 가지고 만드는 등 각자 하고 싶은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을 먹고 나서 각자 사고 싶었던 물건들이 있어 잠깐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명동역 지하상가에 가서 가지고 싶었던 아이돌 포토카드를 구매하고 와 교사에게 보여주며 자랑하는 모습들이 귀여웠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외출을 다녀오며 즐거웠던 기분으로 남은 하루를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