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바울방은 남산과학관으로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으며 산책로를 걸으니 금방 도착하였답니다.
출발 전부터 *태가 천체투영실에 가고 싶어 하였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애니메이션이 시작되어 관람하였습니다.
오늘은 별자리 영상이 아닌 지구쓰레기에 관한 애니메이션이 나왔습니다.
아이들과 지구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영상 관람이 끝나고 전시실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바람대포토 쏘고, 물고기 어항도 관찰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제일 신기해 하는 것은 소용돌이였습니다.
거센 물보라가 치며 금방 긴 소용돌이가 생겼는데요
아이들 눈에는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더 많은 체험활동이 있는데 아쉽게도 다 보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유익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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