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시원한 바람이 부쩍 가을 바람 같습니다.
바울방 친구들은 오전에 개별적으로 평일에 하지 못한 학습을 하였고,
교통안전교육도 받았답니다. 신호등에서 손을 들고 건너는 연습도 매 번 하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형들은 운동장에서 야구놀이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였고,
동생들은 강당에서 '강남스타일, 당근송' 등 노래에 맞춰 열심히 펌프를 했습니다.
A를 나온 *지는 기뻐하기도 하였고, B가 나온 *태는 아쉬워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오늘도 꽉 찬 하루를 보낸 바울방 친구들 입니다.